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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한남미디어센터를 찾아주신 것을 환영합니다.”

한남대학교 신문방송국은 진리와 자유와 봉사의 정신으로 ‘한남대신문’을 발행하는 신문사와 깨어있는 젊음의 지성 소리인 대학방송국(HNBS), 영자신문사(Hannam Times) 그리고 청림(靑林) 교지편집국으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한남대신문’은 연간 9회, 영자신문 ‘Hannam Times’는 연간 4회 그리고 교지 ‘청림’은 연간 2회 발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대학방송은 아침과 저녁 시간을 이용하여 캠퍼스에 울려 퍼져 밝고 힘찬 하루를 열고, 뜻 깊고 보람찬 하루를 마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리며, 우리 한남미디어센터 전 가족들은 맡은 일과 임무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의 한남미디어는 보다 친근한 모습으로 새로운 상상력과 감수성으로 여러분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홈페이지를 새롭게 개편했습니다. 자주 찾아주시고 활발한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함께해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우리 사회에서 언론의 역할과 기능은 점차 증대되어가고 있는 반면에, 대학의 언론은 그 기능과 역할이라는 측면에서 다소 축소되어가는 현실입니다. 우리 한남미디어센터에서는 ‘학생들의, 학생들에 의한, 학생들을 위한’ 언론으로 거듭남으로써, 세계 속으로 뻗어가는 한남대학교의 선봉이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한남대학교의 역사와 전통을 확고히 이어나가며 보다 활기차고 새로운 대학 사회를 만들기 위해 끝까지 힘쓰겠습니다.

‘한남미디어센터’는 항상 열려있고 깨어있는 마음으로 여러분들과 함께할 것입니다. 또한 언제 어디서라도 여러분들을 기쁜 마음으로 맞이할 것입니다. 한남미디어센터는 우리 한남대학교를 방문해주시고 애정어린 관심을 주시는 여러분들에게 더 큰 만족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과 열정을 바칠 것을 약속드립니다.

제 30대 신문방송국 주간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