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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별 소개

연혁

교지는 1957년 대전대학 설립과 함께 총학생회 문예부에서 본교의 창학 정신의 구현과 건전한 학풍 조성을 위해 '大田大' 로 창간되었다. 그 후 대학의 발전과 함께 교지의 명칭도 '대전대', '대전대학보', '숭전' 등의 변화를 겪었으나 1982년부터 '靑林' 으로 발간하여 현재 '靑林' 제63집을 발간함에 이르렀다.

교지편집국은 교양과 전문지식 확충을 위한 활동과 교내·외 사건의 논평기사, 논문, 시론 등을 교지에 게재하여 대학문화 창달에 노력하고 있다. 교지 '靑林' 은 연 2회로 발간하고 있다. 된 후 1984년 4월 25일 분리된 교명을 따라 ‘The Hannam Times’란 제호로 속간호인 통권 제8호를 타블로이드판 4면 월간지로 발간하였다. 1994년 6월 3일 통권 7호부터 5×6판의 계간잡지로 발간하였다가 1995년 8월호 통권 75호부터 월간으로 발간하여 2017년 159호까지 발행됐다.

조직


주요활동

  • 교내·외 사건 취재
  • 교지 편집 및 발간에 관한 작업
  • 교지 배포 및 외부 발송
  • 학교 홍보 지원 활동
  • 수습 편집위원 선발 및 교육
  • 동·하계 수련회 실시
  • 기타 교지 발간에 따른 제반 활동

이용안내

  • 교지배포 : 연 2회 발간되는 ‘靑林’은 각 학과 대표들이 교지 편집실에서 직접 수령해 배포하며 교수, 교직원, 외부 기관 등에는 우편으로 배포한다.
  • 편집 및 원고청탁 : 교지는 편집기자들이 직접 취재, 집필하는 원고와 외부필진(주로 본교 학생, 교수)의 글이 주가 된다. 따라서 보다 세밀하고 객관적인 편집계획 수립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 연중무휴로 기존 아이템에 대한 반성 및 새로운 지료 섭렵, 연구 검토하는 분위기가 정착되어 있다.
  • 원고투고 : 원고투고는 교지 편집실에서 직접 접수하며 원고의 성격, 분량은 비교적 자유롭다. 원고내용은 논문, 시사 논평, 시, 소설 등의 문예작품이며 접수된 원고에 한해서는 반환하지 않는다.
  • 원고료 지급 : 교지 발행일 이후 1개월 이내에 개인 통장으로 입금된다.
  • 홈페이지 (media.hannam.ac.kr)